불꺼진 세계를 되살리려고
다시 이상한 새끼를 깨웠다고 하면 되지
좀 추해지니까요...ㅎㅎ;;
3편에서 와! 세계는 한계! 이제 끝! 했는데 더내면 추해져서 괜히 앞에것도 안팔려
부활 떡밥 던졌스니 ㄱㅊ
그런 플롯으로 하나 더 나오면 좀 추한데
지금까지는 불의 이야기였고 이제 주인공이 불을 꺼트린후 어둠의 이야기로 시작하지 않을까......
좀 추해지니까요...ㅎㅎ;;
3편에서 와! 세계는 한계! 이제 끝! 했는데 더내면 추해져서 괜히 앞에것도 안팔려
부활 떡밥 던졌스니 ㄱㅊ
그런 플롯으로 하나 더 나오면 좀 추한데
지금까지는 불의 이야기였고 이제 주인공이 불을 꺼트린후 어둠의 이야기로 시작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