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디아트릭스 라고 해서 여성 검투사는 로마적 부터 있어왔는데
검투사는 대부분 노에신분에 거친일을 많이해서 외모랑은 거리가 있을 수 있음
그 용맹함을 높이 산 라단이 프레이야를 거둔 거라서
오히려 단단하게 생긴 지금 외모가 스토리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됨
글라디아트릭스 라고 해서 여성 검투사는 로마적 부터 있어왔는데
검투사는 대부분 노에신분에 거친일을 많이해서 외모랑은 거리가 있을 수 있음
그 용맹함을 높이 산 라단이 프레이야를 거둔 거라서
오히려 단단하게 생긴 지금 외모가 스토리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됨
호탕해서 맘에드는 캐릭터였음
못생긴게 어울리는 캐릭터성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