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에이곤 있던곳 가봐
아...
불알만 남기고갓딴다..
뭔가 만화같더라 인간찬가 느낌나는게
그냥 용기만 있는 npc였으면 기억에 안남았을거 같은데 마지막에 울먹이니까 인상깊음
안스바흐도 그렇고 에이곤도 그렇고 함 실패했다가 다시금 맘 다잡고 나아가는게 존나 멋진듯
이제 에이곤 있던곳 가봐
아...
불알만 남기고갓딴다..
뭔가 만화같더라 인간찬가 느낌나는게
그냥 용기만 있는 npc였으면 기억에 안남았을거 같은데 마지막에 울먹이니까 인상깊음
안스바흐도 그렇고 에이곤도 그렇고 함 실패했다가 다시금 맘 다잡고 나아가는게 존나 멋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