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룡의 시 보니까
베일 너는 이제 더 이상 내 공포가 아니다 이러면서 그레이오르 포효 존나 갈김
에이곤이 포효함 꼭 살린 채로 잡아봐라 카타르시스 개쩖
아 2회차를 해야되나
어쩐지 평소에 보던 npc소환보다 존나 빡세게 살아있더만 뒤가 더 있었노
베일 너는 이제 더 이상 내 공포가 아니다 이러면서 그레이오르 포효 존나 갈김
에이곤이 포효함 꼭 살린 채로 잡아봐라 카타르시스 개쩖
아 2회차를 해야되나
어쩐지 평소에 보던 npc소환보다 존나 빡세게 살아있더만 뒤가 더 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