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곳이니까 설정딸에 진지하게 놀아보는거임 너무 과몰입은 하지 말아줘..



그냥 내생각인데 일단 엘과 세키로 세계관은 


차이가 너무 크다고 생각함


엘은 애초부터 신이있고, 그 신의 자식이며, 신의 축복을 받은 기사들과 전사들이 판치는 곳임


다크소울 세계관처럼 왕의 소울이라는 매게체를 얻어 단순히 인간보다는 훨씬 강한 인간 이라는 설정이 아니라


그냥 신인거임 문자그대로 



세키로 세계관 같은 경우는 임진왜란 전 일본의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


물론 앵룡 같은 신파 관련 설정도 존재하기는 하나


등장인물들은 애초부터 평범한 인간 출신임 그인간들이 평생을 갈고 닦아


경지에 이르러 그 인간보다 좀 더 강한, 인간의 경지는 초월했지만 어디까지나 인간의 몸인 인물들의 세계관임


즉 세계관상 가지고 있는 포텐, 능력, 강함의 출발점이 다른 그냥 비교하기가 뭐한


신화 판타지 세계관 vs 무협지 이런 느낌임 ㅋㅋㅋㅋ



일단 세키로가 ㅈ밥이라는 입장의 사람들의 의견은


세키로 작중에 나온 갑옷무사 보스전을 예시로 많이 드는데,


늑대의 피지컬과 무기로는 단순한 철갑옷으로 무장한 사람에게 데미지를 1도 입힐수 없고 낙사를 유도해서 이겼다 이런 의견임


나도 이쪽에 좀 더 찬성하는 편임



근데 이렇게 되버리면 논쟁거리도 안되고 재미없으니까


늑대가 틈땅에서 자기 피지컬은 그냥 두고 틈땅의 단석으로 벼린 도, 혹은 무기를 들고 있다는 가정하에 수준을 보면


딱 좀 강했던 빛바랜자 바이크 정도 라고 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