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켈라가 어릴때 라단을 보고 자기랑 다르게 힘쎄고 친절하기 까지 해서 롤모델이 됨.
2. 말레니아가 라단이랑 싸우면서 귓속말로 미켈라가 기다린다고 다리 놓아줌
<--근데 뭔가 이상함. 이미 미켈라는 라단한테 호감이 있었고 말레니아 본인도 부패꽃 피우고 생사 오가는 와중에 미켈라랑 라단 이어줄정도로 서로의 사이에 진심이라면 왜 애초에 라단이랑 치고 박고 싸운거임?
3. 미켈라는 모그를 이용해서 그림자 땅으로 가는 경로를 확보함 <-- 그럼 모그한테 납치당한것도 의도한부분? 그리고 모그랑 그림자땅이랑 어떤 관련이있는거
4. 계획대로 라단 모그몸으로 부활시키고 미켈라는 신이될 수 있었는데 삧이와서 다 썰어버림. <-- 삧이 만약 없었다면 미켈라 틈새땅 복귀해서 다 정상화 시키고 말레니아도 만나러 가서 나름 얘네들 해피엔딩 가능했었던 부분?
4번은 트리나를 버리고 마리카의 길을 따라 걸은거라 결국 지배당하는 엔딩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