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빛바랜자로서 축복에 이끌려 엘데의 왕이 되려 틈땅에 돌아왔다는 납득할만한 설정이 있음
들크는 그냥 움직이는 새끼 슥삭하고 고치에서 팔 튀어나온거 보고 있으니까 웬년이 야 너두? 야 나두하고 같이 가자해서 따라가는게 전부임
삧입장에서는 갈 이유가 전혀 없다는게 좀 그럼 본편 엔딩 볼때까지 들크 진행안하면 들크 막보 강화판이랑 신과 왕의 자리를 놓고 싸운다던가 그런게 있는것도 아니고
서사가 그냥 어? 살아있는 애들 있네? 어? 죽여야겠네? 이거라 싸패보는 느낌임ㅋㅋ
근데 원래 들크랑 본편 연관성 거의 없음
프롬 dlc 전통임
전통이면 옛날에도 말 나왔을건데 고칠만 하지않냐
들크는 다 그렇지 않나? 닼3도 고리도시 갈 이유는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dc App
서사도 서산데 들크 깨고 오면 본편에서 뭔가 좀 연동될까 싶엇는데 그런거 없어서 아쉽더라
DLC지역들가서 주인공이 애들 다쳐죽이고 나온걸 스토리상 이유 부여한게 스꼴라말고 있나
어 이새끼 무기 좀 이쁘네 - dc App
그놈의 전통무새들 단점이 전통이면 그건 그냥 고질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