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빛바랜자로서 축복에 이끌려 엘데의 왕이 되려 틈땅에 돌아왔다는 납득할만한 설정이 있음


들크는 그냥 움직이는 새끼 슥삭하고 고치에서 팔 튀어나온거 보고 있으니까 웬년이 야 너두? 야 나두하고 같이 가자해서 따라가는게 전부임


삧입장에서는 갈 이유가 전혀 없다는게 좀 그럼 본편 엔딩 볼때까지 들크 진행안하면 들크 막보 강화판이랑 신과 왕의 자리를 놓고 싸운다던가 그런게 있는것도 아니고


서사가 그냥 어? 살아있는 애들 있네? 어? 죽여야겠네? 이거라 싸패보는 느낌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