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숟가락으로 떠먹여주는 스토리는 존나 조은거 아니면 뱉어버리게 되는데닼솔은 아예 장소를 눈으로 보여주고 망자가 된 애들을 보여주니아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지.그리고 프롬 특유의 변태성 발휘된 디테일도 넘쳐서 프롬뇌를 안굴릴수가 없고난 프롬식 스토리가 조은걸.근데 하이데-항구는 쫌..
그거 생각난다. 영화를 보는데 영화 외적인 부분에서 스토리 설명을 찾아야 하면 그건 좆망영화라고 누가 그랬는데. 닼소는 게임 내적인 부분에서 짜맞추는거니 저 말에는 예외겠지만.
지하동굴을 지났더니 항구가 나왔어요!
군데군데 틈이 많아도 좀 더 집중을 하게 만드는 이유일진 몰라도 스토리가 좋은건 아니지..
난 닼소 스토리 때문에 하게 됐는데. 대놓고 해주는 불 계승 얘기부터 너무 좋음
프롬뇌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