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숟가락으로 떠먹여주는 스토리는 존나 조은거 아니면 뱉어버리게 되는데

닼솔은 아예 장소를 눈으로 보여주고 망자가 된 애들을 보여주니아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지.

그리고 프롬 특유의 변태성 발휘된 디테일도 넘쳐서 프롬뇌를 안굴릴수가 없고

난 프롬식 스토리가 조은걸.



근데 하이데-항구는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