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초기 설정은 밤빛눈의 여왕과 관련 보스는 맞았을거라고 본다


들크 보면 본편에서 안풀어준 외부신들에 관련된 놈들을 생각보다 보스로 좀 내줬음


붉은부패의 에오니아는 로미나의 모습으로,


흉조는 그냥 아예 그림자의 땅 주민이 뿔인간, 즉 흉조였던 걸로


미친불의 왕은 직관적으로 미드라


수렁의 기사도 대놓고 죽음 관련 듀라한을 모티브로 했을거고


코드네임도 밤빛눈의 여왕의 기사 였던거 보면


밤빛눈의 여왕의 기사라는 설정으로 보스를 내면


보스는 보스 나름의 스토리 라인과 스토리텔링이 필요한데 밤빛눈의 여왕 서사를 담으려면


납기일의 데몬 혹은 그냥 스토리가 쳐져서 트리나 퀘스트로 억지로 트리나의 기사라는 설정으로 돌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