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자체는 2회차였음

순서는 대충 깬 순서

무기는 대체로 편익 피변질 레이디소드



사자무: 하필이면 엘든링 재활기간에 하던 보스라서 몇번 들이박다가 영체불러서 깼는데 유적에 있던놈 잡을때는 크게 어렵진 않았음 즉사가 좆같았지


렐라나: 이새끼덕분에 재활 다 함 한 60번 쳐박은거 같은데 빡세긴해도 패턴 공략하는 맛이 있었음


수렁의기사: 이새끼도 한 60번 쳐박은듯 패턴은 뭐 어떻게 다 피하겠는데 딜타임을 좆같이안줘서 그냥 적당한 패턴 찾아서 사자베기 맞딜로 깸. 말탄새끼는 그냥 이유안가리고 좆같은듯.


그림자 나무의 화신: 딜 잘들어가는건 좋은데 광역기 너무 많아서 좀 엿같음 대가리 내려찍는 패턴에 딜넣으면 쉽게 깨질거같은데 그러기싫어서 그냥 사자베기로 박살냄


로미나: 공격범위 좀 지나치게 넓고 날아다니는거 빼고는 재밌었음 적당히 합리적인 느낌


미드라: 얘도 딜타임 잘 보이고 피할 방법도 잘 보이고 그러면서 공략하는 맛도 있어서 합리적인느낌이었음 근데 둥둥 떠다니면서 칼로베는게 포션먹다가 안맞아야 할게 맞아서 어? 하는느낌정도


메스메르: 적당히 밸런스 잘잡힌 보스라고 생각하는데 앞에 깬놈들이 너무 개좆같은 새끼들이라 순한맛으로 느껴짐


베일: 걱정했는데 용사냥꾼 대도 끼니까 딜타임에 딜넣기는 잘 돼서 생각만큼 어렵진 않았음 다른 무기였으면 딜박기 좀 좆같았을거 같기도함


메티르: 묘하게 까다로운 부분이 있는데 일단 물몸이고 뒤로 돌면 잘 안맞아서 적당히 피해다니다가 딜박으면 죽어서 패턴에 비해선 어렵진않았던듯


가이우스: 나는 수렁이 이새끼보다 좆같았어서 상대적으로 순한맛으로 느껴지긴 했는데 그래도 DLC에서 세번째로 좆같은 새끼였던듯 2위는 수렁이고 1위는


라단: 깨다깨다 좆같아서 슬라임에 티에리에에 안스바흐에 다 부르고 지문석 콕콕이로 죽임 1페 패턴도 가이우스 이상인데 2페는 그냥 뭘 어째야하는지 감도안오더라 앞에서 만났던 보스가 다 순한맛으로 느껴질지경이었음

라단 이새끼때문에라도 회차 한번 더돌거같음 노영체로 죽여야 겜 끝난맛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