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말을 못하겠음 이새낀 나랑 비교해서 뒤질게없이 난 고졸이고 지는 대학생이고 난 자격증도없고 지는 미래도 탄탄한 새끼가
소울류예기만 하면 은근슬쩍 나를 내려칠려하는게 씨발 존나 피곤함 안그래도 이런 게임예기할 친구가 이새끼 한명뿐인데 하필이면 이 기묘한 열등감에 빠진새끼가
자꾸 의미도없는 "내가 너보다 잘해" 질을 하필 나같은 새끼한테 시전하니;;
아니씨발 내가 뭘 잘못했나? 싶다가도 씨발 빡쳐서 걍 차단하고 무시깔가 싶기도 하고
이 씨발새끼는 나한테 뭔가가 뒤진다는걸 용납할수거 없는걸까?
씨발 고졸빡통에 공장다니는 이딴 앰생새끼한테 그러지말고 제발 순수하게 게임이야기좀 해줬으면좋겠다
안그래도 사는게 스트레스인데
엄마말듣고 고등학교때 친구좀 많이 사귀어둘껄 씨발
다른 것도 아니고 게임 너보다 잘해로 거르면 친구가 누가 남누
걍 너를 자기 자신감 채우는 용으로 데리고 다니나 본데
밥 자주 사줌? 힘들때 얘기 잘 들어줌? 같이 놀면 즐거움? 셋다아니면 그냥 자존감 포션임
세상에 완벽하게 맞는 사람은 찾기 힘들다 게임만이 아니라 그냥 모든 면에서 함께 할 때 즐거움이 더 많으면 같이 가는 거고 스트레스가 더 크면 떼야지
물에 빠진거 구해준 사람도 겜못한다고 하면 쳐냄
게임에서만 그러면 뭐 승부욕이 강한거니 그럴 수도 있는데 다른데서도 니 자존감 까내리면 걍 걸러
중간 유동 갤러말대로 밥을 자주 사준다든지, 네 이야기 잘 들어준다든지, 네가 걔랑 같이 놀면 즐겁다든지 이 세가지 전부 다 아니면 걍 손절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갤러 말만 보면 그냥 지 자신감, 자존심 챙기기용 셔틀로만 보는거 같은데 - dc App
내가 걍 너무 말랑한 성격이라 친구랑 놀면 즐거운건 거의 같음 그 친구가 어떻게 생각하냐는 나는 잘 모르겠고 그리고 밥같은건 서로 사주고 받아먹고 하는관계임 기억해뒀다가 저번에 누가 샀으면 한쪽이 사고 그러고 보통은 반반으로 냄 생일마다 선물도 서로 교환하고 생일이 같은달에 연일로 있어서 서로 더 친밀한것도 있음 그냥 게임관련해서만 좀 그럼 내가 단순히 그런 예기를 하고싶다는 욕심에서 못놔주는걸수도있다고 생각함...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공유하기를 너무 오래전부터 바래왔어서
이새끼 짜르면 친구 없는데 - 없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