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률의 룬, 죽음의 수복 룬, 저주의 축복룬, 라니퀘 완료하고나서 정작 엔딩은 미친 불의 왕 찍거나

미친 불 받고나서 하이타 불에 타 죽는거까지 직관한 뒤 무구한 금의 침 써서 불 진정시킨 후 다른 엔딩 찍어서 엘데의 왕이 되거나 라니와 함께 떠나는게 참 재밌음.

피아나 똥먹자나 라니나 미친 불 세력이나 다 자신이 죽어도 내가 자신의 의지를 이어 자신이 원하던 세계를 만들어줄거라 믿었는데 막판에 "응 싫어~" 하면서 통수 쳐버리는게 진짜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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