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에선 계속해서

수단이 목적이 되어버린 미켈라의 변질을 보여주고 있음


원래 미켈라는 뒤진 형도 부활시키고 멸시받는 약자들을 지키는게 목적이었고

이걸 실현하기 위해서 신이 되려고 한거였지


근데 신이 되는것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멸시받는 약자들은 다 뒤지게 내버려두고

신이 되겠다고 멀쩡히 살아있던 다른 형들도 죽여버림


심지어 본인의 착했던 부분을 따로 모아서 분리하고 지하동굴에 처박아두고 봉인하기까지 함



이런 상황에서 라단이 아니라 고드윈을 부활시킨다?

이러면 스토리가 더 산으로 가버리는거임


미켈라 이새끼가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는 내용으로 보일 수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