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유일하게 고드윈의 육신을 써주거나 재탄 시켜줄 껀덕지와 고리가 있던 인물은


유일무이하게 미켈라임 뭐 피아도 있긴 한데 얘는 이미 본편에서 수복룬 엔딩으로 쓰인년이니까 제외하고


신과 왕의 관계를 이룩해줄만한 인물은 미켈라 밖에 없었는데


이번 들크에서 미켈라가 뒤져버리고 고드윈의 대한 조치는 하나도 없었어서 스토리적으로


다음 들크가 만에하나 천에하나 나온다 쳐도 스토리 텔링 적으로 고드윈을 이용해 먹으려면


다소 억지 설정 추가가 많이 필요할거 같음



미켈라 피아 말고는 다 고드윈 언급조차 안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