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용의 전사였지만 지금은 다리병신에 공포에 덜덜떠는 패배자
긍지를 잃고 부들부들대다가 용 2마리를 찢는 삦을보고 다시 그 날의 긍지를 떠올림
비록 육신은 죽었지만 영혼만은 끝까지 투지를 불태워서 용 작살냄
들크 맘꺾포지션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끝까지 베일 조진다는 목표는 이루고 죽어서 다행임
과거엔 용의 전사였지만 지금은 다리병신에 공포에 덜덜떠는 패배자
긍지를 잃고 부들부들대다가 용 2마리를 찢는 삦을보고 다시 그 날의 긍지를 떠올림
비록 육신은 죽었지만 영혼만은 끝까지 투지를 불태워서 용 작살냄
들크 맘꺾포지션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끝까지 베일 조진다는 목표는 이루고 죽어서 다행임
나도 NPC들 중에 에이곤이 제일 맘에 듬 다음이 안스바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