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찾기가 너무 병신이다. 맵구조가 너무 병신이다. 이런 식으로 까이는데 너무 물타기인 감이 없잖아 있는 것 같음.
대놓고 숨겨진 히든 지역인 숨겨진 땅이나 게임상에서 금기시 되고 있는 나락 같은 경우는 오프라인이나 인터넷 안보고 했으면 조금 찾기 어려울 수도 있긴한데
오프라인으로 진행한 리뷰어들 거의 다 찾은 거 보면은 사실 조금만 집중하면 찾을 수 있는 수준이고
그외 다른 지역들
푸른 해안, 톱니산, 카로의 숨겨진 묘지 같은 지역들은 그냥 눈에 보이는 갈래길만 하니씩 조사 해도 갈 수 있는 수준이고
그림자 교구 쪽으로 향하는 루트는 그림자 성 진행하다보면은 성으로 향하는 다른 루트 있다고 대놓고 알려주고
예를 들어 성채 정면 축복에서 갈림길이 3개 인데
그냥 정면으로 향하면 멘시스 성채이고 오른쪽으로 그냥 쭉 말타고 달리기만 해도 톱니산이랑 푸른 해안 가는 동굴은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데
왜 본인들이 닥돌해놓고 욕하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이번 dlc와서 묘지나 대장장이 유적 같은 경우에는 근처에 관련 오브젝트들 널려있어서 찾기도 별로 어려운 편도 아니고
다른 쪽으로 향할 수 있는 동굴들은 그 근처에 가기만 해도 눈으로 식벽 가능할 정도로 꽤나 큼.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보통 그림자 나무 파편10강정도는 무난하게 찍고
이번 패치로 10강이면 이전13~14강 정도 효율 나오는데 이정도면 도읍 로데일 정도로 맵 돌 수 있음.
진짜 꼼꼼하게 맵 햝는 사람은 그림자 성 본성 들어가기 전에 17강 찍더라.
그렇다고 이번 dlc가 맵이 존나 커가지고 모험하기도 전에 힘이 빠지냐? 하면은 대부분이 시야에 들어오는 정도임.
솔직히 다들 림그레이브 처음 갔을 때 존나 막막하지 않았음?
사람들이 너무 클리어! <- 이거에만 집중하고 게임을 하고 게임 안에서 주어지는 텍스트나 힌트 같은 것들을 무시하고 돌격하니까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 같음....
이번 dlc 하면서 느꼇던 것 중 하나가
여긴 어떻게 가지? 일단 이쪽 길 부터 가보고 아까 안 가본 곳 가봐야 겠다 하고 한 쪽 진행하고 다른 쪽 가보면
아 여기가 이렇게 오는 곳이었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본편의 탐험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서 참 좋았음
물타기식 평가에 너무 겁먹고 dlc 해보지도 않고 겁먹은사람이 많은 것 같아 글 써봄....
길찾기 나도 좋았음 못가본곳 검색 해보고 캬 저렇게 가네 캄탄한것도 많앗음 ㅋㅋㅋ
카로 숨겨진묘지랑 라우프 기슭은 갈래길 조사하는 것 정도론 못찾겠던데... 둘다 지도에 입구 표시도 없고 보니마을 입구도 페허 존나 뒤젹여서 구멍 겨우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