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무 잡으러가는 과정에
진짜 사람의 "악의"를 넣어놨음
앵간한 던전 중간보스 나와야할 새끼만 3마리에 심지어 한마리는 역경을 다 해치고 다음 축복이 간절할때 수문장처럼 쳐나와서 훌라우프 쳐돌리고
모든 골목길 모퉁이에 스꼴라식 몹 숨겨두기를 쳐해놔서
오히려 안튀어나오면 당황할 수준에
내 생각엔 잡몹 색깔 검정인것도
그림자를 표현,
다른 세계인걸 표현,
다 좆까고 그냥
ㅋㅋ 못보고 얘한테 한대 쳐 맞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검정으로 만든거임
그런새끼들이 기습에, 물량공세에, 마법에
그중에서 강인도 존나쎄고 돌진공격하는 새끼도
콕콕 넣어둬서 거리조절 개 좆같게 만든것도 한몫하고
그냥 전체적으로
고생이랑 고생은 실컷하다가
다음 축복보기 직전쯤에 죽게끔 설계 해야지~
이 지랄을 해놨다니까??? 이렇게
노골적으로 좆같게 설계하는것도 재능임
미야자키 시발 좆같은년
그래도 보스까지 길은 나름 짧긴해
그렇긴 하더라 좆같아서 걍 런쳤더니 바로 왔음
벨라트에서 그럴정도면 다른맵에서는 어칼라고 그래
확실히 DLC 어렵다한 이유가있네
걍 본편 후반부 레거시랑 비슷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