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시고 아름다우신 미켈라님의 몸을 상상하며 전 오늘밤 제방에서 미켈라님을 상상하며 딸을치려합니다."
"미켈라님의 방에서 가져온 옷자락 속옷 그리고 십자가 아래에서 발견한 금발의 긴 머리카락들..."
"저는 그것들을 한대모아 냄새를 맡고 배게를 미켈라님의 옥체삼아 위에 올라타서는 무자비하게"
"제 음부를 손가락으로 유린하며 딸을 치려합니다.. 아. 그리고 끝나면 새벽에 미켈라님 방도 엿볼꺼구요."
"그건 그렇고 어제 뿔인간님이 제 인사를 안받아줬는데 같이 치러 가시겠습니까?"
나는 레다로 딸칠래
일편단심 순애는 역시 레황
오네 쇼타 조아
그와중에 뿔은 ㅋㅋㅋㅋ
둘 다 쓰레기잖아...
막줄보고 사정없이 개추
뿔인간은 일단 쳐야지
다 죽이는게 맞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