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해서 만든거라곤 지가 타고다닐 누더기골렘ㅋㅋ - dc App
그림자땅에서 얘가 자꾸 뭘 버릴수록 소시오패스가 된거 같음... 잡다한 아인종도 다 받아주는 애였는데, 푸른해안에서 사랑을 버리고, 트리나와 분리된게 결정타인듯...
십자가 중에 "여기 내 정신을 버린다" 있었어도 위화감 제로였을듯 - dc App
훼손해서 만든거라곤 지가 타고다닐 누더기골렘ㅋㅋ - dc App
그림자땅에서 얘가 자꾸 뭘 버릴수록 소시오패스가 된거 같음... 잡다한 아인종도 다 받아주는 애였는데, 푸른해안에서 사랑을 버리고, 트리나와 분리된게 결정타인듯...
십자가 중에 "여기 내 정신을 버린다" 있었어도 위화감 제로였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