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왜이렇게 재미가없을까..


이게 갤 민심이나 군중심리 때문에 그런게 아니고 순수하게 갠적으로 판단하기에도


그냥 1페까진 x자베기 빼고는 그러려니 괜찮았음


심지어 첨엔 디자인도 멋지다 생각했음 입장 컷신도 위압감 ㅈ되고 칼도 존나 쌔끈하게 생기고 갑옷도 멋있더라


근데 문제는 2페 진입 부터인데 컷신 미켈라가 형님 하면서 어부바할때부터 느낌쎄하더니


갑자기 라단이 양손벌리고 등신같은 모양새로 하늘에 승천하질않나 ㅋㅋ


뭔 이상한 분신이 생기질않나 온맵을 눈뽕으로 의미도 모르겠는 패턴으로 안구건조증 만들지않나


아니 그냥 좀 보스가 2페부터 존나 몰입감 확깸 ;; 초딩 패턴이라는게 말로만 들었는데 바로 이해되더라


브금도 1페는 그냥 아무생각없었고 무난했음 근데 2페가 트레일러때 들었던 브금이더라 브금 자체는 좋음 깔 이유가없는데


근데 뭔가 맵 배경하고 마지막 보스전하고는 안어울리는거같더라 나는; 억지로 끼워 맞춘느낌임


단순히 난이도가 어려운걸 떠나서  dlc 하면서 충분히 이전 보스들로 부터 뽕이 찬 상태에서


본편에서 봤던 라단을 또 마주하니까 식은건지


아니면 위와 같은 이유로 식는건지 암튼 뭐가됐든 흥미가 안생기네 이건


갠적으론 너무 아쉬운 최종보스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