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들크 오픈 시절엔 미켈라단 개초딩 패턴보고 뇌정지 오긴했는데 구평으로 꾸역꾸역 소모전 가면 깨긴했음
근데 말레는 물새난격 <<< 이 씨발련이 지금이야 근접 물새 구르기 연습해서 피할 수 있었지만 당시엔 하다가 물새 나오는 순간 갈죽 당하거나 살아도 말레 피 차서 소모전도 힘들었음


물론 적응된 지금은 말레가 훨씬 합리적이고 미켈라단이 더 어려운데 첫 조우 기준은 말레가 넘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