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장면 일러스트 보면 고드윈 등짝 + 금발 머리가
라다곤 몸통 + 마리카 금발 처럼 보이기도 함
단순 자식 정도가 아니라
완벽한 라다곤 + 마리카 융합 신격 같은것 아니었을까
그래서 단순히 데미갓 살해 정도가 아니라
안정적인 엘든링 고리 그자체 였는데
얘가 죽으면서 억제되고 있던 마리카 + 라다곤 이중인격이 극렬하게
분열되기 시작했고
마리카의 발악 성격으로 엘든링을 아예 부셔버린게 아닐까 생각해봄
그래서 새로운 시대의 신이 되려고 했던 미켈라도
구체제의 완벽한 상징물인 고드윈을 완벽하게 죽이려고 한거지
부활시켜서 자기 반려나 본인 육체로 활용할 생각도 못했던것 같음
dlc 최종보스로 고드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컸지만
고드윈의 죽음이 현재의 파탄적인 상황을 가져왔다는점에서
보통 반신은 아니구나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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