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왕자랑 겹쳐도 너무 겹치는데

프롬겜에 이랬던 전적이 있나 싶다.


대충 같은점은

말없는 형, 불구된 형, 형이랑 싸우는 1페, 동생이 업혀서 똥가루 날리는 2페, 둘다 남자


차이점으로는

전성기로 돌아온 형, 신으로 각성한 동생, 쌍왕자는 거부할수 없던 운명/미켈라는 중2병 터짐


쌍왕자는 잡고 머리따고 의자에 올리면 뭔가 아련하면서 가여웠는데

미켈라는 그냥 게이 학살자에 라단은 본편 이미지만 병신되버림


대머리가 쌍왕자때 게이임을 더 부각못시켰던게 한이 되었거나

왕자라고 설정했는데 너무 둘 다 씹장애인으로 만든게 한이 되었거나

암튼 뭐 다른게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