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되고 싶어 여장을 하고 사람들은 매료시킨 미켈라짱
남자답고 절륜한 라단장군에게 바텀으로 사랑받고 싶엇지만

그의 몸집은 너무 커서 미켈라의 몸으로는 받아들일수가 없음.
말레니아와 제렌을 매료시켜 라단을 뒤지게 한다음
그의 얼굴과 영혼을 부활시키고 미켈라의 대장파열을
막기위해 라단 쿼어 축제를 열게됨

라이커드는 뱀이라 싫고 인간형 몸인 모그가 적당한
사이즈라 딱 걸림..
결국 모그짱은 고추가 작아서 시체가 유린당하고 불쌍해
엘든링 스토리 핵심 파악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