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니까 串刺し公던데, 가시화 불가시화 이런 뜻은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뾰족한 가시에 가까운 듯.


근데 가시를 쓰는 것도 아니야

출혈을 쓰는 것도 아니야

몸에 가시가 난 것도 아니야

미드라처럼 가시에 꽂혔거나 관련 된 이력이 있는 것도 아니야


대체 왜 가시공인 거임?



꺼무위키 보니까 그땅 인간들 처형한 방식이 꼬챙이형을 해서 그런 거로 추정 된다는데, '가시'라기엔 좀 거리가 있어보이는 듯..

그리고 원문도 가시 보다는 꼬챙이에 가까움.


꼬챙이공, 궤뚫는 군주 이런 식으로 하면 너무 멋없거나 너무 한국MMORPG 중이병 느낌이라 의역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