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니산 올라가는길에 진짜 별거없는데..
오히려 비어있는 공간에 아무거도 없는 황무지에
올라갈수록 벼락 존나 치고 가는길에 용 시체들 널부러져있어서
씨발 여기 지금 가는데 아닌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계속 들게 만듬
그리고 시뻘건 동굴 에 들어가니까 베일이 딱
오히려 비어있는 공간에 아무거도 없는 황무지에
올라갈수록 벼락 존나 치고 가는길에 용 시체들 널부러져있어서
씨발 여기 지금 가는데 아닌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계속 들게 만듬
그리고 시뻘건 동굴 에 들어가니까 베일이 딱
그동안 못보던 주황번개가 사방에 우르릉 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