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표류 묘지에서 나무령이랑 전회 파는 기사 있는 곳에서 만난 방울 사냥꾼이 더 어려웠던 거 같음. 그렇다고 쉽다는 건 아니여서 1트클은 아니고 한 4? 5? 그 정도는 한 거 같다.
나름 기념할려고 영상도 찍었는데...
아무리 돌려봐도 내가 잘한 게 아니라 그냥 깡스펙으로 밀어붙여서 깬 거 같아서 좀 그렇다. 흐느낌의 반도를 먼저 가서 거기서 내실을 많이 다져가지고...
그래도 스토리 보스라고 룬은 많이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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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고수
엘데의왕이 될 상이다
패리로 깨는건 진짜고수네
무빙이 뉴비같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