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DLC 첫 보스 잡으면 주는게 폭풍의 칼날 강화 탈리스만.

DLC 몹이나 보스들은 높은 강인도로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라 폭칼을 안 피하고, 애초에 그로기 데미지도 바닥이라 오히려 별 상관 없어.


월은이나 얼음창 같은 원거리 전회보다 시전 속도는 살짝 느린데 연사 속도가 빨라서 DPS는 훨씬 좋아.

나처럼 원거리에서 짤짤이로 패턴 보면서 쏘는것도 괜찮고 난격 같은 느낌으로 근거리에서 난사하는것도 괜찮아.

한발 쏘는데 fp 9 밖에 안들어서 연비가 엄청 좋아. 정신력을 16만 찍어도 11발 까지 쏠 수 있어.

진지하게 DLC 진행할때 이거보다 좋은 전회 없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