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의 합체 그것은 기합 그리고 하늘을 날아오르는 아름다움이야 무모한 억지라고 비웃음 당해도 의지로 버텨내는 싸움의 길 막아선다면 부숴주리라 길이없다면 이 손으로 만들어주리라 사나이의 마그마가 불꽃처럼 타오르는 초절합체 미켈라단 우리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