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의 합체 그것은 기합

그리고 하늘을 날아오르는 아름다움이야

무모한 억지라고 비웃음 당해도 의지로 버텨내는 싸움의 길

막아선다면 부숴주리라

길이없다면 이 손으로 만들어주리라

사나이의 마그마가 불꽃처럼 타오르는

초절합체

미켈라단

우리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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