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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아까 새벽에 뼛가루 허용 투기장 마지막으로 다 찍은 뎃스웅

결투는 공식 투기장 처음 나왔을 때 따 놓고 안하다가 이번에 공난투 따고 뼛가루 허용 투기장은 엣날에 한두판 해 보고 노잼이라 할 생각 없었는데

라야 컨셉으로 친구 데리고 하니까 꼬운 상황이 나와도 컨셉이 재밌어서 열심히 했음


용 무녀 뼛가루랑 벌레 제작서 마지막꺼랑 안스바흐 기도 먹으려면 다음 회차 넘겨야 하는데 귀찮아서 딴짓만 하는 중..

본편도 네펠리 루 꼭두각시만 먹으면 이제 먹을거 없는데 셀브스 별로 안 좋아해서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