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에 보니마을에 친구들이랑 같이 여행을 갔었읍니다
저희는 보니마을 특식 전갈무침도 먹어보고 지역 전통 놀이 항아리 무녀담그기도 체험해봤읍니다
저희는 재밌게 놀면서 슬슬 집에가려던 찰나 친구중 한명이 이런말을 했읍니다
"항아리 무녀 담글때 생각해보니 좀 무녀가 불쌍하더라...."
그러나 갑자기 무녀를 담그던 보니마을 주민들이 해체식칼을 들고 저희를 죽일듯이 노려본것이였읍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역 전통 놀이 항아리 무녀담그기를 욕해서 그런줄알고 사과를 했지만
"죄송합니다 지역마다 다른 문화를 가졌는데 너무 저희가 실례를 했네요..."
그러나 보니마을 주민은
아따 그 전에 뭐라 했당께?
저희는 순간 당황해서 서로 눈치를 보다가 그 친구가 다시 이렇게 말했읍니다
"항아리 무녀 담글때 보ㄴ..."
그 소리를 듣고 보니마을 주민중 한명이
"아따 메쌍도 놈들이나 할거같은 지역비하 발언을혀?"
그 말이 끝나자마자 무섭게 보니마을 주민들이 식칼을 들고 저희를 무녀처럼 담굴려 했읍니다
친구 4명중 3명은 보니마을 주민한테 붙잡혀 실종상태이고 나머지 친구는 무사히 살았지만
그때의 트라우마때문에 정상적으로 살수없었읍니다.....
보니마을에 갈때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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