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뿔나고 존못이면


곱상하게 생긴 쇼타가 들이댈때

의심부터했어야지....

이새끼야...

태어날때부터 지하도에 버려지고 천대받았는데

누가 호의를 보인다고


덜컥 믿고 몸도주고 마음도 줘버리면 어떡하냐..


애휴 짠한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