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신 고드윈 살려서 세계평화 이룩하겠다
-> 고드윈 못살리면 어차피 황금나무 답없으니 새로운 나무 만들어야지 -> 이것도 한계가 명확하니 라단을 반려로한 신이 되어서 아예 세상을 바꿔야겠다
저 앞에게 뒤를 위한 과정인지 목표가 좌절되어서 점점 타락하게되는건지 모르겠음
-> 고드윈 못살리면 어차피 황금나무 답없으니 새로운 나무 만들어야지 -> 이것도 한계가 명확하니 라단을 반려로한 신이 되어서 아예 세상을 바꿔야겠다
저 앞에게 뒤를 위한 과정인지 목표가 좌절되어서 점점 타락하게되는건지 모르겠음
그런데 성수 만들고 고드윈 살리려고 라단 족치러 간거 아닌감
ㄹㅇ 그런줄 알았는데 까보니까 해병문학일줄이야
DLC전에는 그게 정설이었지 ㅋㅋ
처음부터 라단 흠모했다 치면 다른 뻘짓 하나도 이해안감
ㄹㅇ
근데 라단도 목적없는 힘과 권력을 갈구한 인물인데 왜 미켈라 눈에 들었는지 모르겠네
고드윈 재탄, 성수만들기 -> 모두 라단 재탄, 그림자나무만들기의 실험작이었던거지
그러면 미켈라란 인물이 너무 쓰레기가 되는데 가장 순수하고 아름답고 모두를 사랑한 이상적인 존재가 이상을 실현하려다가 타락하는 스토리가 더 매력적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