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자리한 별 너머에서 멸망을 발견했다는데
이게 원류적 관점인지 아니면 아스테르처럼 다가오는 위협을 느낀 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그것을 봉하기 위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갔다 <이건 어케 해석해야하지
후자일 경우엔 그 멸망이라는 게 존나 끔찍한 외계인일 텐데 지가 감옥 들어가는 걸로 어떻게 막겠다는 거지
연성검이 진짜로 그 존재를 소환하는 의식도구기라도 했나
나란히 자리한 별 너머에서 멸망을 발견했다는데
이게 원류적 관점인지 아니면 아스테르처럼 다가오는 위협을 느낀 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그것을 봉하기 위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갔다 <이건 어케 해석해야하지
후자일 경우엔 그 멸망이라는 게 존나 끔찍한 외계인일 텐데 지가 감옥 들어가는 걸로 어떻게 막겠다는 거지
연성검이 진짜로 그 존재를 소환하는 의식도구기라도 했나
영판에는 별들의 행로라고 되어있음
별들의 행로=별들의 흐름인 원류라 치면 원류랑 관련이 있는 암흑이 유력해보이긴 한다
ㄴㄴ 그냥 별들이 줄 선거라는 형상 얘기임
영판 번역은 믿을게 역시 못된다
procession도 행렬이나 줄이라고 해석이 맞을듯
알면안되는걸 알게되서 자기자신을 봉인한거같은데 - dc App
라단마냥 자기 죽으면 별 멈춘거 풀려서 그런거 아닌가
연성검 설명보면 나란히 자리한 휘석 이런식으로 써져있는데 검성이라고 하는만큼 아인들이 급 낮은 휘석으로 만든건데도 아줄이나 루사트처럼 극치에 달해서 원류에 근접했다는걸 말하는것같음
별 부수는 요시 ㄷㄷ
별부수는 요다 - dc App
자기가 알면 안되는걸 알아서 자가격리한 느낌인듯
운석 격추용 미사일 주문을 개발하려 폐관수련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