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 붕붕 날라다니고 창질하고 패턴 좀 눈에 보이기 시작한건 좋은데
보통 무게라 그런지 어설프게 구르면 후딜 캐치당해서 불창에 똥고 하나 더 생겨나더라
걍 안전하게 단타 구르고 대방패 가드 꽉꽉 올리고 틈 봐서 관찌하고
뿔인간이랑 티시한테 어그로 넘기고
그래도 진짜 재밌게 겜 했다.. 스트레스 안받구

근데 ㅅㅂ 축복이 가리키는대로 가고 싶은데 암실에 길도 더는 없고 이거 어디로 가야함?

프레이야랑 안스바흐 만나긴 했는데 여기 더 볼 일 없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