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하면서 비장하고 뭔가 위험한 새끼라는 느낌이 팍 들음2페 드가면서 긴박해지는 그것도 넘 좋음클라이맥스도 얘가 엄마한테 버려지고 끝까지 삧한테 저항하려는게 느껴져서 슬프고걍 이 새끼가 막보 해야된다고 시발 막보 하기에 부족함이 없음
빛 없는 자에게 왕을 맡기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