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니르 일림에 있던 무녀와 뿔인간 그리고 기타 인간들을 제물로 바친건 마리카가 신이 되기 위해 의도한걸까 아니면 마리카는 자기를 구원해달라고 소원을 빌기만 한건데 위대한 의지가 멋대로 제물로 삼아서 마리카를 신으로 만든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