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 충견 라다곤은 황금나무에 만에 하나 위협이 될 수도 있는 메스메르를 제거하고 싶어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마리카가 성전을 핑계로 라다곤의 손이 닿지 않을 그림자땅으로 보낸거 아닐까
메스메르 효심 보면 설령 목숨을 위협 받더라도 자발적으로는 마리카 곁에서 안떠났을거 같아서 되려 잔혹하게 멀리 떨어트린게 아닐까 싶음
황금률에 반감 가진 마리카 입장에선 자식에 대한 애정 외적으로도 아껴두면 좋을 패 같기도 하고
댓글 5
메스메르는 엘데가 보냈을거임 작중에서 반역의 상징이 뱀과 불인데 메스메르는 둘다 가지고 있잖음 실제로 메스메르의 불은 황금나무를 태울 위력도 가지고 있었고
익명(122.38)2024-07-03 15:42
답글
단순히 마리카가 그냥 의지대로 보냈을수도 있는데 들크 나오면서 인간 마리카의 면모가 나와서 아마 엘데에게 휘둘렸을거 같음
익명(122.38)2024-07-03 15:43
답글
파쇄전쟁 전이라 거대한 의지도 잘 작동했을텐데 메스메르를 굳이 살려두는 선택을 했을까 싶음 고드프리에 썰리는 좆밥 일족 거인들도 다른 땅으로 내쫓으면 될거 굳이 일족 싹 다 전멸시키고 제일 약한 거인 하나만 종신노예로 굴렸는데 거대한 의지가 그렇게 상냥한 선택을 했을거란 생각은 개인적으로 안들음
익명(211.234)2024-07-03 15:46
메스메르 그림자 땅 전쟁이 카리아랑 라다곤 맺어진 이후라는 정황이 보여소 그럴 가능성도 있다봄. 그림자 땅에 라이커드가 만들었던 납치소녀 인형도 있고 카리아 동맹군도 있으니까 - dc App
익명(labor8620)2024-07-03 15:44
답글
마리카 의지보단 라다곤이랑 엘짐 의지로 봉인된게 확률높지. 마리카는 자기 아들위해 만든 축복을 아들 더이상 못보게된 이후 다시는 만들지 않았다는 말이 있으니까 - dc App
메스메르는 엘데가 보냈을거임 작중에서 반역의 상징이 뱀과 불인데 메스메르는 둘다 가지고 있잖음 실제로 메스메르의 불은 황금나무를 태울 위력도 가지고 있었고
단순히 마리카가 그냥 의지대로 보냈을수도 있는데 들크 나오면서 인간 마리카의 면모가 나와서 아마 엘데에게 휘둘렸을거 같음
파쇄전쟁 전이라 거대한 의지도 잘 작동했을텐데 메스메르를 굳이 살려두는 선택을 했을까 싶음 고드프리에 썰리는 좆밥 일족 거인들도 다른 땅으로 내쫓으면 될거 굳이 일족 싹 다 전멸시키고 제일 약한 거인 하나만 종신노예로 굴렸는데 거대한 의지가 그렇게 상냥한 선택을 했을거란 생각은 개인적으로 안들음
메스메르 그림자 땅 전쟁이 카리아랑 라다곤 맺어진 이후라는 정황이 보여소 그럴 가능성도 있다봄. 그림자 땅에 라이커드가 만들었던 납치소녀 인형도 있고 카리아 동맹군도 있으니까 - dc App
마리카 의지보단 라다곤이랑 엘짐 의지로 봉인된게 확률높지. 마리카는 자기 아들위해 만든 축복을 아들 더이상 못보게된 이후 다시는 만들지 않았다는 말이 있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