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엘든링 처음 나왔을 때 스톰빌 성만 뚫은 다음에 말타고 맵 탐험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옛 유적 절벽에서 1차로 전율하고 알터 고원으로 올라왔을 때 느낀 그 느낌은 못 잊는다.
블본에서 처음 내장뽑기 성공했을 때
발테우스 등장하고 미사일 뿌릴때ㅋㅋㅋ
나도 알터고원의 색감을 첨 봤을때 느낌이 제일 기억에 남는듯
꼴 나비옷에 쌍용철 든 인간 봤을 때
여러 의미로 인상 깊었음
무명왕 81트하고 처음 잡았을 때
벽밖설원 눈보라 멀리서 기린 달려오는 소리들리면서 실루엣이 점점 가까워지는거
나는 닼3이 입문작이라서 몇트가 아니라 몇 일 단위로 걸렸음. 그때 무명왕이랑 화신 잡는데 2주정도는 걸린듯 ㅋㅋ
나도 엘 입문이라 엘짐잡는데만 일주일 걸림 심지어 물방울에 티시에 시산혈하에 성턱에 온갖 날먹 다썼는데 그땐 패턴도 안 보고 무지성 공격했던 시절이라 그런지 존나게 어려웠음
오픈월드나 소울게임 자체를 해본적이 없었는데 그냥 묘지문 열고 림그레이브 동산을 마주치자마자 압도당했음
닼소1 아노르 론도 컷신이 제일이었지
닼1 특유의 오래된 듯한 느낌이 참 좋더라
스꼴라
처음본 이루실이랑 처음본 황금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