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엘든링 처음 나왔을 때 스톰빌 성만 뚫은 다음에 말타고 맵 탐험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옛 유적 절벽에서 1차로 전율하고 알터 고원으로 올라왔을 때 느낀 그 느낌은 못 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