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면사뒤 아리따운 얼굴로 내몸속의 정기란 정기는 모조리 빨아먹어줬으면 좋겠다인간성이 마구빨려나가 미라처럼 말라비틀어져가는 몸뚱아리와 어두워져가는 시야 너머로 요사스럽게 미소짓는 사막주수리의 매끈하고 탄탄한 몸을 마구 쥐어잡다 숨통이 끊기고 싶다.오래된 생각이다 - dc official App
블본 쪽쪽이한테 가면 되겠네 - dc App
스콜라 사막 마술사가 ㅆㅅㅌㅊ긴 하지
스콜라 사막주술사라 ㄹㅇ 개꼴리게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