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생지옥같던 무녀납치의 날에서 개같이 구르면서 간신히 탈출하는 회상씬 보여준 다음에 

갑주랑 투구 매무새 다듬는 메황에게 망토 덮어주는 마릮까,

마지막으로 마리카 손 잡고 "어머니", 한번 부른 다음에 

불 피워 올리면서 대충 축복이 없는 것들에게 어쩌고 대사읊고 

병사들 이끌고 그림자의 땅으로 출진하는 메황문학이 쓰고 싶은데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자신이 없다

누가 좀 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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