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 받고 출사표 던질 때 이제 뭐라도 하나 싶었는데 입구에서 빌빌거리고 있는거 보니까 얼척이 없더라... 본인도 무안한지 인형인척 하면서 말걸어도 대답안함

손가락 있는데까지 에스코트 해줘야하는거 보고 얘는 그냥 병신이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