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진 보스잡으면 뭔가 이뤄낸듯한 성취감과 기분도 좋았는대 이새낀 잡아도 드디어 밀린 과제를 끝내거나 빚진 돈을 다 갚은듯한 뭔가 성취감보단 해방감이 든다 드디어 스트레스에서 해방이다 인생겜이라 악으로 깡으로 잡긴했는대 이제 다시는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