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프롬겜 dlc 엔딩은 항상 뭐 없었는데
심지어 닼1이랑 3은 컷씬하나 안내줬음 보스잡고끗 npc대사만 있고
근데 뭔가 허무해도 굉장히 오묘한 느낌이 드는 허무함이었다면
엘든링 dlc는 무려 컷씬까지 너줬는데 오묘함보단 걍 허탈한듯
왜그러지 최종보스가 좃이라그런가
심지어 닼1이랑 3은 컷씬하나 안내줬음 보스잡고끗 npc대사만 있고
근데 뭔가 허무해도 굉장히 오묘한 느낌이 드는 허무함이었다면
엘든링 dlc는 무려 컷씬까지 너줬는데 오묘함보단 걍 허탈한듯
왜그러지 최종보스가 좃이라그런가
풀어놓은 떡밥에비해 회수한게 거의 없어서 그런듯 - dc App
회수한거 은근 많은데 멜리나 정체, 마리카 과거, 미켈라트리나 동일인물등등 생각나는것만 해도 이정도고 대신에 메인스토리를 너무 싱겁게 내서 그런거같음
막줄이 맞음 최종보스가 개좆인 거 단 한 방으로 짜게 식어버림
보스 격파후 관련 NPC 대사 이벤트라도 있었어야
ㄹㅇ 최소한 기드온이라도 한마디 해줬으면 좋지않았나싶노
딱히 재밌는 구간이 없이 시간만 날려서
1,3은 다 끝나고 npc 대사 있던게 엄청 컸던거같은데 내가 했던거 누가 기억한다는 느낌이 크지
닼3는 화가한테 어두운피 주면서 확실하게 끝나는 느낌들었는데 엘든링은 미켈라 혼잣말만 듣다 끝나니 뭔가 아쉬운듯?
보스가 병신인게 크고 리마는 npc 상호작용이 끝이지만 엘리자베스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내가 세계를 구했구나 싶은데 엘은 형님 후장을 따여주세요 컷씬 띡 상호작용 없음이라 좀 허무하지
내가 해낸걸 알아줄 사람이 다 죽어서 시체만 남은게 쓸쓸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