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빛바랜 자여... 전 이제 트리나 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자겠습니다... ... 왜 말씀이 없으시지 기분이 안좋으신가 (스윽) 꿀꺽 꿀꺽 꿀꺽 꿀꺽 뭐, 뭐 하시는 겁니까 지금! "야" 네? 트리나가 미켈라 죽이라는데? 지 지랄 마세요 그런 게 흐음 꿀꺽 꿀꺽 "내 말이 맞다는데?" 시 시발...
어어 그거 마시면 못돌아오는데.. 어어 왜 살아있지....
사실 매번 뒤지고 그냥 부활해서 오는거잖아 ㅋㅋ
니 트리나 쩔더라 - dc App
그러게 여러번 먹었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말은 잘듣는새끼..
티에리에 앞에서 티에리에가 믿는 여신 젖통 6번이나 빤 미친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완전 NTR물 같던데 트리나랑 어울리는건 난데 나를 선택해줬는데 하면서 분노에 차 울부짖지만 트리나의 목소리가 들리는건 삧뿐... 결국 물리적으로 조지려하지만 압도적인 무력차에 뻗어버리고... 그의 눈앞에서 삧은 또 한번 꿀을 탐하고 나는 들리지않는 트리나의 말을 전하는... - dc App
BSS라는 전문용어가 있다 이기
트리나가 선택해줬다고하니까 썸탄거 아님??? - dc App
수렁기사한테도 갈리는년한테 미켈라 죽이라고 어캐말하노
NTR 배덕감 ㄷㄷ
이렇개 보니까 진짜 미친놈이내 ㅋㅋㅋㅋㅋ
젖꼭ㅈ지쪽쪽
쭙쭙
그래도 막판에 트리나님 뜻 알았다면서 오는거보면 늦게나마 듣기는 들은거 아닐까
아픈다리 이끌고 기어서 트리나 꿀통까지 기어올라갔다는거잖아
그거 걍 못들었는데 삧이 그렇다니까 그런갑다 한줄 알았는데
성격보면 삧이 그랬다 쳐도 기어코 자기가 알아내야 만족할놈인데
이거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삧황 진짜 씹알파메일이네
스카이림에서도 시세로 눈앞에서 나이트마더 젖통 빨아재끼고 내가 리스너고 나이트마더의 말씀이 들린다고 하진않았는데...
눈앞에서 짝사랑하던 그녀의 꿀단지가 쯉쯉 빨리는데도 라단 전에서 도와준 새끼
긁혀서 나중에 암령 침입 ㅋㅋ
이제보니 왜화냇는지 이해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에리에야 티에리에야 내 너에게 정녕 기적을 보여주어야 믿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