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왜 여기 두 마리나 있지? 생각이 들었다가 갑자기 맨몸으로 1랩에 힘겹게 잡았던 기억이 들면서 반가운 마음이 드는거임,, 물론 죽였지만나만 그런게 아닌지 바닥에 친구, 애정 이런 단어들이 대부분이더라
이 너머, 스승있다
dlc난이도에 절여지니까 트리가드 ㄹㅇ 개쉽더라 공격이 다 보임
DLC 하면서 노히트로 잡았던 보스급 중에선 트리가드가 유일함 ㄹㅇ 개쉬움
다른나라에서 우리나라 물건, 사람 만났을 때 반가운 거랑 같은 이치인듯ㅋㅋ
그시절엔 초보라 진짜 참교육선생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