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당하는거 싫어해서
갤질 참아가며 이제 DLC 끝자락인데
프롬뇌 굴리는 거 좋아하는 입장에서
무슨 템을 얻더라도 설명 다 읽고 스토리 유추하면서 겜 하는데
항아리 내용보고 와 씨발...
뿔인간 행적보고 씨발 와..
그림자 성에 항아리들 있길래 하 메스메르 씨발 이러고 있다가
무녀에게 자비를.. 드르륵 탁! 무녀에게 자비를 드르륵 탁!
그림자 성 바로 뒤에 엄마 고향 마을 드르륵 탁!!
가장 잘 보이는 암실에서 엄마 그리워 하면서 풍경을 내려다 보면서 드르륵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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