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상 메티르가 사라졌을때 모종의 의식/방법을 통해 손가락 어머니가 될 준비? or 되려고 하고 있는데 그때 빛바랜자가 손가락 어머니 메티르 족쳐서 뭔가 틀어진건가?
Cajun67(youngsong7)2024-07-04 00:02
답글
그렇다면 마지막 지도를 주지 말았어야지 괜히 줘놓고 찾아보셈 ㅋ 했다가 진짜 찾으니 무효!! 이러는것 같음
수박먹고싶다(kaje3245)2024-07-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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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적대하는 이유는 메티르 격퇴한 시점에서 '유일한 어머니가 될려고'
Cajun67(youngsong7)2024-07-0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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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바랜자 죽여 힘 탈취 같고 3번째 손가락 유적에 암령 나둔 이유는 걍 아무나 들가지 말라고 파수꾼처럼 냅둔 것 같은데...일단 유미르 목적 자체는 비정상인 어머니를 조지고 자기가 손가락 어머니 되는 건데 아리까리 하네..
Cajun67(youngsong7)2024-07-0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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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아리까리해
수박먹고싶다(kaje3245)2024-07-0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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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계속 파보니까 결국 유미르가 처음부터 자기 목적을 위해 빛 바랜자 유적 순회공1연시키고 메티르 죽이게 한 다음 자기가 빛바랜 자 죽여서 힘 냠냠해 손가락 어머니 될 계획 세운 것 같음 아마 인간이 별가루에서 탄생했다는 설정, 유적에서 종 울리면 별의 운명 받게 한다는 거, 유미르 인사인 빛나는 별이 되시기를 같은 걸로 보아 빛바랜자가 유적 전부 방문해 종 울리고 메티르 조지면 그때 메티르가 원하는 조건 완성되는듯
Cajun67(youngsong7)2024-07-0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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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규모가 작은 유적 위에 교회 세워서 자기가 정보를 통제하려한건 확실해보임
수박먹고싶다(kaje3245)2024-07-0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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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왜 마지막 유적 위치 안 알려줬냐는 건데 아마 평소에 유적 위치 숨겨두고 있음(사실 일부러 계획적으로 마지막 젤 중요한 유적 위에 교회 세운 것 같음)+빛 바랜 자 정도면 이정도만 알려줘도 찾을 거다+유미르 자체 음흉한 성격(애초에 빛바랜자 통수) 이거 3개 조합하면 대충 뭐가 나오긴 나올듯 그리고 2번째 종 울린다음 의자 밑으로 가는 게 아니라 1번째 종만 울리고 의자버튼 누른다음 사다리 내려가 안나 죽이고 나올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뭔가 이상한거 발견하지 않았냐고 떠보면서 지금은 잊어버려라 어차피 순리대로(별 운명) 이끌 것이다 괜히 뭐 해봐야 우리둘만 골치 아파진다 이렇게 얘기하는 대사도 있음
Cajun67(youngsong7)2024-07-0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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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도 그렇고 애초에 마지막 유적이 손가락 산실하고 연결되어있는 것도 큰듯?
Cajun67(youngsong7)2024-07-0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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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르가 디게 대의명분?(손가락 어머니가 잘못되어 다 틀어졌으니 정상화한다)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우측 묘지에 가보면 유리인가 걔 석비 있고 뭐 자기가 어머니가 되어서 어케 하겠다는 대사도 치던데(대화하면 방해하지 말라고 부탁) 그것도 파보면 뭐 나오긴 할 것 같음
Cajun67(youngsong7)2024-07-0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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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도 머리 좀 더 굴려봐야겠네 메티르가 사망해야 본인이 어머니의 자리를 이을수 있는데 메티르가 사망한게 아니라 도주했다는 가설도 있으니 어머니가 될 기회를 놓쳐버린 유미르가 한탄했을수도
수박먹고싶다(kaje3245)2024-07-0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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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스전 시 대사만 보면 유미르는 손가락 어머니 힘을 빛 바랜자가 가져갔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서 참...정작 삧 메티르 조지고 얻은 건 추억빼고 암것도 없는데
Cajun67(youngsong7)2024-07-0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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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검사 욜란&안나<<<얘네들은 멋있긴 한데 걍 무지성으로 유미르 따르는 애들처럼 보여서 얘가 유미르가 한탄했다고 한게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걍 'ㅇㅇ해서 삧 죽여야함...아이고 아쉽네' 이랬는데 한탄했다 할 수도 있는거니까ㅋㅋㅋㅋㅋ
음흉하고 변태같은게 딱 미야자키같음
그렇군 자신을 투영한건가
정황상 메티르가 사라졌을때 모종의 의식/방법을 통해 손가락 어머니가 될 준비? or 되려고 하고 있는데 그때 빛바랜자가 손가락 어머니 메티르 족쳐서 뭔가 틀어진건가?
그렇다면 마지막 지도를 주지 말았어야지 괜히 줘놓고 찾아보셈 ㅋ 했다가 진짜 찾으니 무효!! 이러는것 같음
일단 적대하는 이유는 메티르 격퇴한 시점에서 '유일한 어머니가 될려고'
빛 바랜자 죽여 힘 탈취 같고 3번째 손가락 유적에 암령 나둔 이유는 걍 아무나 들가지 말라고 파수꾼처럼 냅둔 것 같은데...일단 유미르 목적 자체는 비정상인 어머니를 조지고 자기가 손가락 어머니 되는 건데 아리까리 하네..
ㄹㅇ 아리까리해
지금 계속 파보니까 결국 유미르가 처음부터 자기 목적을 위해 빛 바랜자 유적 순회공1연시키고 메티르 죽이게 한 다음 자기가 빛바랜 자 죽여서 힘 냠냠해 손가락 어머니 될 계획 세운 것 같음 아마 인간이 별가루에서 탄생했다는 설정, 유적에서 종 울리면 별의 운명 받게 한다는 거, 유미르 인사인 빛나는 별이 되시기를 같은 걸로 보아 빛바랜자가 유적 전부 방문해 종 울리고 메티르 조지면 그때 메티르가 원하는 조건 완성되는듯
제일 규모가 작은 유적 위에 교회 세워서 자기가 정보를 통제하려한건 확실해보임
...문제는 왜 마지막 유적 위치 안 알려줬냐는 건데 아마 평소에 유적 위치 숨겨두고 있음(사실 일부러 계획적으로 마지막 젤 중요한 유적 위에 교회 세운 것 같음)+빛 바랜 자 정도면 이정도만 알려줘도 찾을 거다+유미르 자체 음흉한 성격(애초에 빛바랜자 통수) 이거 3개 조합하면 대충 뭐가 나오긴 나올듯 그리고 2번째 종 울린다음 의자 밑으로 가는 게 아니라 1번째 종만 울리고 의자버튼 누른다음 사다리 내려가 안나 죽이고 나올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뭔가 이상한거 발견하지 않았냐고 떠보면서 지금은 잊어버려라 어차피 순리대로(별 운명) 이끌 것이다 괜히 뭐 해봐야 우리둘만 골치 아파진다 이렇게 얘기하는 대사도 있음
그거도 그렇고 애초에 마지막 유적이 손가락 산실하고 연결되어있는 것도 큰듯?
+유미르가 디게 대의명분?(손가락 어머니가 잘못되어 다 틀어졌으니 정상화한다)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우측 묘지에 가보면 유리인가 걔 석비 있고 뭐 자기가 어머니가 되어서 어케 하겠다는 대사도 치던데(대화하면 방해하지 말라고 부탁) 그것도 파보면 뭐 나오긴 할 것 같음
이건 나도 머리 좀 더 굴려봐야겠네 메티르가 사망해야 본인이 어머니의 자리를 이을수 있는데 메티르가 사망한게 아니라 도주했다는 가설도 있으니 어머니가 될 기회를 놓쳐버린 유미르가 한탄했을수도
근데 보스전 시 대사만 보면 유미르는 손가락 어머니 힘을 빛 바랜자가 가져갔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서 참...정작 삧 메티르 조지고 얻은 건 추억빼고 암것도 없는데
밤의 검사 욜란&안나<<<얘네들은 멋있긴 한데 걍 무지성으로 유미르 따르는 애들처럼 보여서 얘가 유미르가 한탄했다고 한게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걍 'ㅇㅇ해서 삧 죽여야함...아이고 아쉽네' 이랬는데 한탄했다 할 수도 있는거니까ㅋㅋㅋㅋㅋ
진짜 그거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