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 학원 쪽에 있는 죽음 의례의 새 잡다가 터진 버그인데
새가 학원 쪽으로 후퇴하면서 멀리 떴음.
당시 묘지 대낫을 들고 있었고, 신성한 칼날 전회가 없었기 때문에
황금 나무에 맹세코 전회를 들고 싸웠기 때문에 애가 뜬 참에
전회를 써서 버프 갱신을 했음.
근데 갑자기 피가 75퍼 남아있던 보스가 즉사해버림.
얘가 원래 이런건지 전회에 버그가 있는건지 좀 묘하네.
내 느낌으로는 학원 쪽으로 후퇴비상하면서 뭔가 꼬이고
낙사 판정 뜬게 유력하지 않은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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