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마을 처음보고 도공마을이라고 착각한 이유가
틈땅 항아리마을 + 도공 디아로스 먼저 보고 나서 도공마을이라고 착각한건데
보니마을에선 뿔붕이들이 젓갈담궈서 항아리 만드는거고
그 내용물이 튀어나오거나 아니면 항아리가 된 채로 걸어다니는거잖아
틈땅 항아리는 산채로 젓갈담구는게 아니라 전사들 시체를 넣어서 맹글고
라단 시체넣은 알렉산더가 더 강해져서 파름아즈라까지 간것처럼
어찌됐건 그런 항아리들이 생기려면 틈땅에도 항아리 제작자가 있긴 있을텐데
항아리 마을에서 지들끼리 시체 줏어와서 그걸로 수제작 하는건지
아니면 디아로스같은 도공들이 말 그대로 항아리 도공일을 해주는건지
틈땅 항아리들은 누가 맹그는거지
대식칼든 알몸망자들이
그림자땅이라 그런거 아니야?
그땅은 항아리 제작자들이 대놓고 나오잖아 근데 틈땅은 항아리를 만드는 주체가 누굴까 해서
도공들은 따로있고 항아리 채우는건 지능달린 전사 항아리들이 전사 시체 모아서 넣어놓는거 아닐까
이건가
보니마을에도 항아리 만드는새낀 따로 있겠지
그럼 디아로스같은 도공이 항아리제작 및 유지보수를 도와주고 항아리 안에 시체넣는건 지들끼리 알아서 하려나
그럴거같은데
유적같은데나 카리아성채에 항아리들 있는거 보면 경비로 쓰려고 만들다 얘들이 도망쳐서 항아리마을 만든게 아닐까
특산품 수출한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