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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마을 처음보고 도공마을이라고 착각한 이유가

틈땅 항아리마을 + 도공 디아로스 먼저 보고 나서 도공마을이라고 착각한건데

보니마을에선 뿔붕이들이 젓갈담궈서 항아리 만드는거고

그 내용물이 튀어나오거나 아니면 항아리가 된 채로 걸어다니는거잖아


틈땅 항아리는 산채로 젓갈담구는게 아니라 전사들 시체를 넣어서 맹글고

라단 시체넣은 알렉산더가 더 강해져서 파름아즈라까지 간것처럼

어찌됐건 그런 항아리들이 생기려면 틈땅에도 항아리 제작자가 있긴 있을텐데

항아리 마을에서 지들끼리 시체 줏어와서 그걸로 수제작 하는건지

아니면 디아로스같은 도공들이 말 그대로 항아리 도공일을 해주는건지

틈땅 항아리들은 누가 맹그는거지